북한군 포로 '한국行' 협의…韓·우크라 외교장관 "당사자 자유의사 존중"(종합)
한국과 우크라이나 외교 수장이 만나 북한군 포로 문제를 협의했다. 양국 장관은 포로 당사자들의 자유의사를 존중하고, 국제법과 인도주의 원칙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해결하자는 데 공감했다. 우크라이나 현지 포로수용소에 1년 반째 억류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이미 한국행을 희망한다고 알려진 만큼, 관련 절차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30일 오후 조현 외교부 장관
https://v.daum.net/v/20260630174703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