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해외 출장이 재작년 2월 미국이었는데....
오랫만에 해외에 갑니다.
그래서 뭐 면세점 살거 없나 보고 있는데.... 면세점이 불황(?)이어서 그런지 예전처럼 할인이 크지도 않고...
환율도 엉망이라 정말 살게 없네요 -0-
예전에는 가끔 전자제품 대박 할인이 가끔 있었는데 말입니다.
장인어른 드릴 술이나 살까 하다가...생각하니 출장지가 사-_-우디라 안될것 같아 기각.
결국 와이프 귀걸이나 하나 사기로 했습니다.
화장품 사다 준다고 가족 단톡방에 알람 띄웠는데 환율 때문인지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이번에는 조용히 갔다오는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