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근본적으로는 애들을 이기적으로 만든 부모세대들의 잘못입니다.
저출산으로 내 아이만 소중해졌기 때문이죠.
이기적으로 자란 아이들은 자기몫을 나누는 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친구와 과자를 나누어 먹어본 경험이 없습니다.
즉 공동체의식이 없습니다.
말이 좋아 '공정'이지 '내거 건들지마' 입니다.
그래서 나보다 못해보이는 것들이 특혜를 누리고 있다는 선동에 분노합니다.
그들이 누린다는 특혜는 바로 '내것'일수 있기 때문이죠.
그 대상이 바로 사회적약자와 여성, 지방입니다.
이런애들에게 극우의 메시지가 잘 먹힙니다.
'내가 불공정을 당하는데 그게 여자때문이고 사회배려자, 지방사는 애들 때문'이라고 도식을 만든겁니다.
이런 불공정을 만든게 민주당과 좌파라고 우파들은 계속해서 인스타로 세뇌작업을 합니다.
다시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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