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명예 실추 등을 들어서 생교위로 무마할려는거 같은데요.
피해자인 광주일고 학생들이 있으므로 엄연한 학교폭력입니다.
집단 언어폭력 정도 해당될것 같구요.
배제고와 시교육청이 학폭위를 열겠다고 못하는 이유는 학폭의 열리면 이 사안의 경우 거의 100% 1호 처분이라도 나올수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야구부 학생들 전원 프로 드래트 신청 자격이 박탈됩니다.
그래서 자꾸 생교위 생교위 하는데 이건 엄연히 법리 적용을 잘못하는 상황입니다.
한번의 실수로 인생이 망가지는게 가혹해 보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혐오와 조롱은 끝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