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찰 맞냐” 이름 묻고 침뱉은 40대 女 구속 송칡경찰, 잠실 개표소 139명 수사중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경찰이 26일째 이어지고 있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시위 현장에서 공권력 행사를 적극적으로 방해한 참가자들을 잇달아 특정한 가운데, 이번 투표소·개표소 봉쇄 시위와 관련한 첫 검찰 송치 사례도 나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시위 현장을 관리하던 경찰관의 이름을 물어본 뒤 침을 뱉은 혐의를
https://v.daum.net/v/20260630193018995
정신 못 차리고 말도 안되는 행위로 공권력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