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꽤 오랫 동안 호남 반도체 관련 일들만 정부에서 언급하고 홍보하고 그럴 것 같습니다.
손 대도 답도 안 나오고 성과도 없는
1. 서울, 수도권 아파트 부동산 관련
2. 환율 (4월1일에 세계국채지수편입되면 좋아질 거라고 했는데 영향은 미미)
3. 삼전닉스 레버리지 부작용
3가지 이슈는 특별히 정책도 대책도 없이 최대한 언급 안 하고 호남 반도체만 언급할 겁니다.
표 떨어지는 이슈를 정부와 민주당에서는 굳이 부각시키지 않을 겁니다.
정치라는 게 그런 것 같아요.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처럼 하는 건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고, 결국은 유권자의 표를 받는 게 목적이니까요.
유권자들도 영리하게 정치인들에게 끌려다니지 말고 각자도생해서 가족과 행복하게 사는 걸 최우선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