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첫 아노다이징을 맡기고 나서 쓰는 후기야
작업이 완료된 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쓰게 됐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고 얘는 그냥 이렇게 느끼고 이랬구나 하고 가볍게 봐줬으면 좋겠어
(위: 에보80, 아래: 네오80)
평소에도 블랙이나 무채색을 좋아하는 나는 옷이나 나의 주변 물건들도 대부분 블랙을 구입해서 사용해
그래서 나의 첫 풀알루미늄 키보드인 에보80도 잉크(블랙)으로 구매했고 나의 첫 클래키 하우징인 네오80도 블랙 색상으로 구매했어
에보80도 비싸다고 생각해 구매를 고민했고 클래키가 궁금해서 들인 네오80도 마찬가지로 고민 끝에 구매를 했어
클래키에는 ABS라는 말에 당시의 나는 키보드보다 비싼 GMK 키캡을 구매할 엄두도 못 냈고 다예 키캡으로만 끝냈던 나였어 (이제는 GMK 키캡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