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3위라는 넷플 김부장 보고 왔음..
K드라마 특유의 약간의 유치함, 고구마 모아두었다
팡하고 터뜨리는 권선징악
안전하고, 평이하고, 늘 먹던 느낌
이야.
근데 소지섭 비주얼이 너무 좋아. 체격, 등빨, 키, 얼굴
이 모든 게 시너지가 나면서 흔한 드라마가 흔하지 않게 된 느낌.
지금은 2화까지만 나왔는데 무난하게 볼만함.
그냥 소지섭의 피지컬과 비주얼로 모든 게 말이 되게 만듬.
다음주쯤에 유게에 "K드라마 세계순위 근황... jpg"하면서 언급될 거 같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