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향과 탄산탄 술인데 하이볼 느낌임
(맥주아님)
편의점에서 1300~2000원이면 사고, 마트에서는 천원에도 팜
(일본은 10도가 안되는 술은 주류세가 싸다)
스트롱제로는 요새 일본의 가난한 2030들을 알콜중독으로 만들고 있기로 유명함
먹어보면 과일소주마냥 쓴맛이 없고 청량감 때문에 막 들어감
술 처음 먹는 사람도 앉은 자리에서 몇캔까다가 병원실려간다
(저거 한캔이 소주 0.8병 마시는것과 마찬가지)
또 일본 지뢰녀의 상징이 빨대로 마시는 스트롱제로임
빨대로 마시면 더 빨리, 쉽게 취할 수 있다함
(지뢰녀의 대표 아이템들)
다만 10도 안되는 술에 주류세 적은게 없는 대만에선 3천원대고
한국도 요새 편의점들이 앞다퉈 유사제품들을 출시함
(세븐일레븐은 일본서 파는거 택만 갈아서 들어옴)
도수는 8~10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