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예외 없이 민주당계열만 찍어오고
늘 신문과 정치 이슈 챙겨보고 이재명대통령 당선되어서도
시장가시는 영상, 순방가는 영상 찾아보며 응원하는
코어지지층이라 생각해왔는데
이상하게 지선? 이후부터인가 자꾸 마음이 헛헛하네요.
대통령과 소통한다느니 대통령의 뜻이라며 으시대는 인간들 보기도 싫고..
대통령의 뜻이면 다 정답인가?
검찰개혁에 관해 대통령의 뜻만
헤아리면 끝인가? 싶기도 하고..
총리가 대통령 팔이하는 것도 옛날 수박들 보는 기시감이 들고.
민주당의원도 이병태, 이언주 눈치나 보는거 같고..
아무튼 속상한 나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