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신화 NTR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사례
실제로 아킬레우스 절친 파트로클로스가 헥토르에게 죽었을 당시(이킬이 재참전 결정하게 된 그 사건)
헥토르는 파트로클로스의 시체를 목을 베고 개먹이로 던져주려 했지만
메넬라오스와 아이아스, 그리스 군의 필사적인 수호로 실패.
이후 전쟁이 끝난 오디세이아 시점에선 헬레네를 다시 받아들이고
메넬라오스 집에 돌아가 훈훈하게 잘 살다가 그리스 천국 엘리시온으로 떠났다는 해피엔딩이고.
그런데 후대 매체에선 뭐...
어떻게든 파리스와 헬레네를 미화해주기 위해 가정폭력범에 전쟁 중 끔살이거나
쇼타파리스 세탁시킨다고 '사랑 없는 결혼으로 헬레네를 학대~' 소리를 하거나
어떤 의미로는 NTR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어이없는 사례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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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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