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 쓰러진 여성, 경찰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건에서 2가지 쟁점에 대해 이야기 해 보고 싶다.
1. 왜 사람들은 경찰에 신고만 해주고 끝까지 길바닥에 내팽겨뒀을까?--> 남자들은 괜히 손댔다가 성추행으로 역고소 당할 수 있으니 이해가 가는데 대체 여자들은 왜 방관만 했을까?
2. 저렇게 깔아 뭉개어서 죽인 경찰이 여자라고 하던데 많고 많은 남자경찰들 대신 왜 여자를 보냈을까?--> 여자범죄자도 꼴에 여자라고 연행할 때 성추행 어쩌고 개지랄 떨면서 여자경찰을 강제로 뽑으라고 개지랄 떤 결과물이 바로 이 사건 아닐까?
앞으로도 이런 비슷한 사건은 무수히 많이 발생할 듯 싶다.여자가 길거리에 쓰러져 있으면 남자들은 성추행역고소 당할까봐 쌩까고 여자들은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똑같이 쌩까고... 이렇게 죽는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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