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감 커지는 북유럽… 러 의원 “핀란드 절반 날릴 수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며 러시아와 인접한 북유럽 및 동유럽 국가들의 안보 위기감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다. 3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발트 3국 중 하나인 리투아니아 의회에선 이날 헌법 137조 폐지안이 전격 발의됐다. 이는 ‘리투아니아 영토에 대량살상무기(WMD)와 외국군 기지를 둘 수 없다’는 내용의 조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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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백사병 맛 좀 보여야겠노
출처: 군사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