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우익들이 못사는 서민 . 도시빈민들이 점점 지지하는 추세라고 하더군요 (미국에서 나온 브라만 좌파 이론)
우리나라도 딱 따라가는거 같아요.
다른나라도 극우 우익들이 주로 애매한 서민이하 계층이 많아지고 금융지식도 없고요.
로스쿨 변호사나 전문직이나 신도시나 중산층 이상 잘사는 도시 출신중에 민주당 좌파진보 지지층 많더군요. 소송(?) 거리를 많이 만들어주는 법을 만들어주니 좋아하는진 몰라도
그래서 요즘은
보수우익이 서민의 분노를 먹고 있죠
우리나라 우익이 뛰어난 선동가가 아직 안나올 뿐이죠 (한동훈.. 윤석열.. 장동혁.. 이런 사람들 수준)
그 대중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우익이나 극우 선동가가 나온다면.. 어떻게 될지 모르죠 .
특히 양극화가 매우 심화되어가고 있는데
흡사 요즘이 한국형 바이마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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