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11878?sid=101
금융위원회는 오늘(5일) 이 같은 내용의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 운영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청년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재무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만 19살부터 34살까지 청년입니다.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미래적금을 가입한 청년은 대상 연령을 초과하더라도 재무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재무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 상담' 웹페이지(www.kinfa.or.kr/fill4young)에서 본인인증을 거쳐 온라인 재무진단 후, 상담을 신청하면 됩니다.
------------
클리앙 연령대 생각할 때 청년미래적금 가입 대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