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메)신작 일러에서 4편만 빠진 이유
국내에서 판권을 사서 개발 중인(엔딩까지 즐길수있는 얼리억세스 중)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그 개발 결정일러를 보면 딱 프메4 딸만 없음.
인기가 없어서 라거나, 팬덤이 싫어해서라거나
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확한 이유는
얘 혼자 판권이 날아감.
원래 프메는 가이낙스의 자회사였던 요나고 가이낙스가 개발했고,
이후 독립하면서 판권까지 가져왔는데,
4편만 개발 주체가 당시 모회사였던 가이낙스라 판권도 가이낙스가 가졌음.
이후 가이낙스가 망하면서 가이낙스가 소유한 판권은 관련사인 킹레코드나,
가이낙스에서 일한 사람들이 차린 회사인
스튜디오 카라나 트리거등에서 가져갔는데,
이 때 프메4는 가이낙스가 빚갚는다고 판권팔이를 하는 과정에서,
누구에게 판권이 가있는지 모르는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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