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이번에 "일레그 슴가패드"랑 "라오 무용&감마 장패드" 만들어 봄.
이거 얼마전에 그림 올렸던 건데 이번에 업체에서 사진 보내와서 가져옴.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지만 동영상으로 보면 색감 그대로 잘 나옴.
실물 받아보는 걸 기대중이다.
이것도 얼마전에 그렸던 건데 편집 열심히 해서 장패드로 만들어 봄.
장패드는내가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거라 좀 무섭네.
과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이번에 선입금도 처음으로 진행해 봄
혹시 관심 있으면 트위터 링크 남겨둘테니 와서 보면 좋을 것 같아.
트위터 링크
리트윗 이벤트로 진행중임.
리트윗 해주는 사람에게 슴가패드나 장패드 하나 주니 참여해봐도 좋을 듯.
그럼 남은 주말 잘 보내고 좋은 밤 되라~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