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노 발언은 이제 그만 내버려 두는게 좋을 것 같음
그룹을 위해서 모두가 열심히 한 것 때문에 더 맘이 가기도 하고
나도 경상도에 안 살고, 경상도에 살 사람이 얼마나 있겠지 싶지만..
문제로 짚고 터트린 사람도 뭐가 쫄렸는지 폭파하고 잠잠해졌고
실제로 거제에서 태어나서 길게 살았던 사람이 사투리로 나온거라면..
이걸로 시시일비를 따지는 건 아닌 것 같음
-노 라는 발음이 자주 튀어나오지는 않아도, 가끔 실제로 쓰임..
그리고 내 경험상
내 속은 아닌데, 주변에서 그렇다고 모함하고 욕하는 것 만큼
정말 억울하고 슬퍼졌던게 없었던 것 같음..
특히, 친인척이 모두 경상상도 사람인 나로써..
그래도 리센느를 통해 이렇게 사투리가 사랑받는게 내심 기분 좋음..
나도 ㅇㅂ는 싫어하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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