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결혼연령이 늦어지고 있다고 하지만 어느 선까지 나이를 먹으니 다들 혼자인 걸 후회하네요...
그 마지노선은 숫자로 환산하면 남녀불문 50살, 시기로 보면 부모님 두분 다 사망했을시네요.
젊고 건강하고 예뻤을 때야 혼자라도 씩씩하게 지낼 수 있지만 시간은 여지 없이 빠르게 흘러가는 법이고
사람은 모두다 늙게 되죠. 50살 넘어가니깐 남녀불문 혼자인 걸 후회하네요.
특히나 이러한 후회는 남녀불문인데 남자들 쪽이 좀 더 후회하네요.....
그리고 부모님 두 분 다 사망하게 되면 형제들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엄청 외로움을 느끼네요. 아마도 이 세상에
자기 편이 아무도 없고 자신을 찾아주는 사람이 없다고 느껴지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50살 넘어가면 사람 많나기고 힘들죠. 여자든 남자든 다들 세상에 닳고 닳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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