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라고 하기에도 너무 늦긴 했습니다.
2010년도 가입이지만 나름대로 어린나이였고, 그때 주류를 이뤘던 사람들은 이제
젊어 보이려고 노력도 안하는 포티 피프티가 되었을 겁니다.
뽐뿌가 그땐 그랬지~ 라면서 추억팔이 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어차피 중요한건 지금이거든요
핸드폰이든 뭐든 싸고 합리적으로 사고싶었던 목적으로 알게된 뽐뿌였고
저도 뽐뿌덕에 갤럭시 S3대란부터 시작해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습니다.
유머게시판이나 자유게시판 보는 맛도 나름대로 있었고 장터도 제법 쓸모있었습니다.
지금은
뽐뿌게시판? 바이럴하나 제대로 못걸러서 자정작용 하나도 안되고, 또 가끔은 업자몰이가 너무 심할때도 있고
나이도 처먹을대로 처먹으신 분들이 비아냥댓글부터 시작하고
그외 통신,자동차 그냥 광고,업자의 향연이고 운영도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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