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 총대장 혼신의 농담이 되버린 대사
왕건의 창조법
-> 대대로 호정 13대의 총대장에게만 구전으로 내려오는 기밀사항
-> 자기도 누군가에게 전해들었다는 투로 얘기
천년혈전까지 와서야 밝혀진것
-> 사실 총대장은 1000년 전부터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 였습니다!
-> 근데 독자들한테 알려진게 처음이고 작중 사신들에겐 당연한 사실이다
그냥 본인만 안다는 얘기를 저렇게 배배 꼬아서 한거였어?!
누가 태클 걸어주길 바라고 던진 할배 개그였나?!
정작 2대 총대장인 쿄라쿠는 듣기도 전에 석두가 죽어서 못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