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임차료 1000만원에도 줄 선 브랜드…상반기 팝업 2100개
지난 달 29일 월요일, 30도가 훌쩍 넘는 때양볕 속에서도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에는 직장인뿐 아니라 외국인들이 거리를 메우고 양쪽으로 늘어선 브랜드 매장을 기웃한다. 매장마다 사람들이 몰리는지 대기 안내 표지판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162
세계 최고의 팝업 성지 연무장길
가보면 진짜 별거 없는데....
젠트리피케이션 와서 망할거라는 이야기 들은지가 5년도 넘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