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빅뱅은 7월 셋째주 신곡 관련 촬영 일정이 잡혀 있다. 일찌감치 세 멤버들의 스케줄을 조율했고 이날 뮤직비디오 및 콘텐츠 촬영을 진행한다.
빅뱅의 신곡은 4년만이다. 2022년 4월, 탑까지 참여한 '봄여름가을겨울(Still Life)'이 마지막 곡이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빅뱅의 오랜 여정을 사계절로 담아낸 곡으로 아무런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해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 연간 차트 7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3년 6월 탑이 탈퇴하며 3인조가 된 빅뱅은 그간 개인 활동에 집중해 신곡 발표는 없었다. 지드래곤과 태양, 대성은 모두 솔로곡을 발표했고 개인 투어로 소화했다. 이번 신곡은 2017년 이후 9년만에 개최하는 투어를 앞두고 내놓을 예정이다.
빅뱅은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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