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의 대상이 국민이고
국민을 위한 정책이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는지 보여 줄 수 있는 수단으로
공개 국무회의를 하는 것 같은데요.
공개 국무회의에서 정말 문제 있는 안건이 논의된 경우,
해당 안건 자체가 여러 방식과 다양한 계층 및 통로로 추가적인 의견 수렴을 받고
그에 따라 적법하고 더 세밀한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며
결과를 어떻게 내려고지 하는지, 냈는지, 추진 중인지에 대해 알 수 있으며
국민들에게 명확하게 보고할 수 있는 전체 프로젝트 웹사이트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사안에 따라 즉시 실행될 수 있는 거면 이런 과정이 불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수많은 대화와 안건들이 스쳐 지나가는데, 그래서 얼마나 제대로 해결된거지? 에 대한 대답은 알 수가 없으니 그냥 물음표만 남습니다. 공개 국무회의에서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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