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처벌하지 않는 건 그자에게 용기를 주는 것과 같다라는 뉘앙스의 말이 있는 데, 정확히 어떤 어구인지는 지금 생각나지 않는 군요.
비슷한 맥락으로 브레이크 없는 마차라는 표현이 있네요.
규제나 처벌(브레이크)이 없다면 거침없이 폭주하게 된다는 뜻이라네요.
일베던, 혐오에 대한 불이익이던, 오세훈이나, 그와 같은 부류던 저들에게 불이익을 준적이 있었나 싶네요.
내 주변이던, 직장 동료던, 내가 열심히 하면, 존경을 받는 사회던가요? 되려 호구취급 받지는 않던가요?
우리네 삶이 그럽니다.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비슷한 맥락의 말을 하는 군요.)
우리의 가치가 포용과 관용이라면, 현실은 인간사회라는 거지요.
박상용이 같은 자를 처벌할 법적인 근거가 부족해서인가요? 의지가 부족해서는 아…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