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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미국 극우 근황
최근 미국에서 한 백인 민족주의 단체가 가두행진을 하면서 세력을 과시하고, 트럼프 행정부는 그걸 표현의 자유라며 묵인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그 단체가 시위를 끝내고 해산하는 과정에서 지하철에서 찍힌 이 사진이
백인 우월주의의 광풍에 희생되는 무고한 소수자를 대표하는 듯이 엄청나게 퍼졌었음
그렇게 이 사진의 주인공은 미국 진보진영의 또 다른 아이콘이 되나 했는데...
근데 알고보니 2년 전에 지하철에서 바지 내리고 응딩이 까는 난동 피우다가 공연음란죄로 기소됐었던 전적이 발굴됨 ㅋㅋㅋㅋㅋㅋㅋ
현재 미국 보수진영에서는 작년 이리나 자루츠카 피살 사건을 가져오면서 리버럴들을 비꼬는 중임...
출처: 싱글벙글 지구촌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