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작업복 손빨래했을 뿐인데… 30년 뒤 희귀암으로 숨진 여성, 왜?
남편의 먼지투성이 작업복을 수년간 손빨래했던 여성이 수십 년 뒤 석면 관련 암으로 숨졌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영국 노퍽주 와이먼덤에 살던
v.daum.net
지난 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미러'에 따르면, 영국 노퍽주 와이먼덤에 살던
베로니카 키드먼(72)은 지난 1월 악성 중피종 진단을 받은 지 일주일 만에 숨졌다.
악성 중피종은 흉막이나 복막 등 장기를 둘러싼 막에 생기는 드문 암으로,
석면 노출과 관련이 깊은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베로니카의 가족은 그가 남편 이언 키드먼의 작업복을 세탁하는 과정에서
석면 섬유를 들이마셨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베로니카는 생전 남편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