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아저씨가 알려준 팁인데요.
의도적으로 길을 막아야 할때가 있잖아요.
앞에 사람이 쓰려져 있다던가
아님 내차가 움직이기 힘들다던가
뭐 저 뒤에 삼각대 세우라고는 하는데
전 그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 하거든요.
요즘처럼 핸드폰으로 숏츠 보면서 운전하는 인간이
넘쳐나는 세상에서는 그러다가 죽으니까요.
(그 이유가 아니라면 왜 차들이 비틀 거리는 건데?
쫒아가보면 죄다 핸드폰으로 영상 보더만...)
여튼 그래서 하는 말인데요.
차를 삐딱하게 세우라고 하더만요.
누가 보아도 '아 저거 뭔가 문제가 있다'라고 보여지게끔
졸라 삐닥하게 세우면 뒷차들의 트래픽을 유발 할 수 있다구요.
최소한 앞을 보고 운전하는 운전자라면
저 앞에 차가 삐딱하게 서 있으면 뭔가 문제가 생겼음을
알 수 있을테니까요.
최대한 삐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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