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는 평범한 학생 성드립을 가장 좋아하고 애들과도 잘지냄
아래는 온라인에서 장윤기 동창이라는 사람이 실제 쓴글이고 그알 본편에서 직접 인터뷰도함.
수사결과 내용은 전부 사실로 밝혀짐.
2026년 5월 5일 어린이날 장윤기는 범행장소를 물색후 피해자 이채원 양을 15분간 미행후 범행.
우연히 길을 가던 남학생이 다가오자 "119를 불러달라며" 연기를 하고 다가와 남학생의 목과 어깨 팔을 칼로 공격
목은 관통상을 입을 만큼 위험했으나 가까스로 남학생은 도주하고 살 수 있었음.
범행을 계획하기 전에 대형마트에서 칼 두자루와 현금 100만원을 인출 그리고 집에서
드라이기와 면도기 등 생활용품을 챙김. (다른 동창생의 글을 보면 윤기는 몸에 털이 많고 신발 사이즈는 270mm라고함)
아르바이트를 할때 알게된 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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