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차량서 사라진 ‘케이블타이’…경찰 아빠 집에 있었다
강간 목적 증거…검찰, 父집 압색서 확보 증거인멸혐의…담당 수사팀장 구속 기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강간살인을 입증할 핵심 증거인 ‘케이블 타이’가 현직 경찰인 장윤기 부친 주거지에서 발견됐다. 장윤기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41447?sid=102
이후 수사팀은 사유재산인 차량을 장윤기의 부친에게 반환했고, 장윤기 부친은 이 차량을 약 보름간 운전하고 다녔다. 장윤기 부친의 주거지에서 케이블 타이가 발견된 만큼 부친이 차를 돌려받아 이용하는 과정에서 해당 물건을 가져간 것으로 추정된다. 압수 과정에서 장윤기 부친은 “아무런 생각 없이 집에 보관해뒀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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