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운전하면서 가장 어이가 없었던 기능 3가지.
1. 전면 계기판 없음.
전면 계기판을 없애고 싶었다면
HUD라도 넣어줬어야지.
전면도 아닌 측면 옆에 모니터를 보라고 하니 이거 원..
어느정도 운전을 하다 보면 익숙해져서
전면을 봐도 오른쪽 모니터 상단
속도표시가 그나마 눈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익숙해질때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함.
익숙하기 전까지 옆에 모니터 보다가
사고 날까 걱정인 부분.
수년동안 HUD달린 차량만 운전하던 사람이
테슬라 처음 타게 되었을때 느끼는 답답함임.
그리고 테슬라 카페에서도 전면 계기판 필요없다고
쉴드치는 경우가 많은데.
정말로 없어도 되는 기능 이였다면
모델 S나 X에는 넣지 않았어야지.
모델 S와 X 같은 고급 모델에는 넣어주고
모델 3와 Y에 저가형만 제외시키는건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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