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1달 후기
마운자로 2.5 한달 후기 남겨봄.
최초. 키 173cm 몸무게 96.8kg 골격근량 35.2kg 체지방률 35.5% 였음.
심한 과체중에 bmi는 32.3이었음.
나는 술을 일주일에 2~5회는 마셨고, 마실때 소주 2병이상 와인 한병이상을 마신듯함.
아침에 수영을 1시간씩 했었고, 저녁에도 1시간씩 걷기 운동을 하긴 했음. 술 마신날은 저녁 운동을 거르고, 안마신날만 했음.
수영도 전날 좀 많이 마셨으면 건너뛰기도 했고. 대신 저녁 운동 하는 날은 저녁을 안먹음.
6월 12일(금)에 최초 2.5 주사를 맞고 뭐 이런 약이 있나? 할 정도로 식욕이 완전히 사라지고, 배고픔도 사라짐.
주말 내내 속쓰려서 고생을 좀 했음. 문제는 한끼도 안먹어도 아무렇지도 않길래 약간 억지로 단백질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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