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윤기 아버지 집에서 ‘케이블 타이’ 확보…수사팀장 구속
[앵커] 검찰이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아버지 집에서 사라졌던 핵심 증거, '케이블 타이를' 확보했습니다. 사건 초기 수사를 맡았던 광주 광산경찰서 수사팀장에 대해선 조금 전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김정대 기자입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14470?sid=102
‘증거인멸’ 의혹...장윤기 사건 전 수사팀장 구속
장윤기(23) 여고생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핵심 증거를 확보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광주광산경찰서 박모(58) 경감이 구속됐다. 광주지법은 8일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등 혐의를 받는 박 경감에 대한 구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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