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비록 슈퍼걸이 망했어도 결코 변함 없는 평가
슈퍼걸의 부진으로 또 스나이더버스 빠돌이들이 제임스 건 상대로 댓글테러를 하는 무개념짓을 해대는데,
애초에 잭 스나이더의 dceu는 망할만 해서 망한 게 맞다.
첫 작품인 맨 오브 스틸은 액션은 멋있었지만 액션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슈퍼맨의 본질인 선한 성품과 클라크 캔트로써의 삶을 박살내 버렸고
두번째 작품인 배트맨 대 슈퍼맨은 느금마사 화해 시퀀스로 dceu 몰락의 시작을 알린
총체적 난국이자 모든 일의 원흉이며
세번째 작품인 감독판 저스티스 리그는 상영시간만 4시간짜리인
애초에
극장에 걸수 있는 물건조차 아니었다.
안그래도 초거대 릴레이 웹툰 형식이라 시작이 아주 중요한 유니버스 프로젝트를 시작점부터 꼬여버리게 만든
것 만으로도 열받는 감독인데
이 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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