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많아서 저녁 10시까지 영업인데도 사람많다고 9시 30분부터 입장 제한을 할정도입니다.
오늘부터 어지간한거 50% 들어갔다고 해서 그런지 애초에 살만한 물건이 별로 없을텐데
카트 두개 가득 계산중인분도 있고, 20~30만원 구매하신분도 있고 난리네요.
농심라면 이나 위스키 같이 확실히 이득인건 진작부터 털렸고요.
주의할건 전품목 할인하는게 아닙니다. 이와중에도 전혀 할인 안하는것도 있고
평소에 항상 1+1이나 20~30% 기본 할인하던것도 50%할인이라 딱히 매리트가 없는게 많습니다.
앱에서는 사라진 몽블랑제 빵도 매장에는 계속 판매중이였습니다. 빵도 행사가 정가 다양합니다.
밤 10시 다되도록 안팔리고 있는 닥날개입니다.
평소 만원넘게 팔던거였는데 5천원입니다.
고민고민하다 결국 안산 텀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