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2시 청년:
일반적인 직장인은 근무 중일 평일 오후 2시에 국회나 당 행사 및 기자회견 등에 언제든 참석할 수 있는 청년 정치인을 뜻합니다.
주로 기성 정치인에 기대거나 뚜렷한 직업 없이 정치권 주변을 맴도는 이들을 비판할 때 사용됩니다
오늘 처음 들었는데 장예찬이 젓가락 비난했을때 썼던 말이더군요.지금 여권에서 청년최고위 만든다고할때 정민철 같은 애들 그냥 쟤네들 한자리 주는것 밖에 아무 의미 없다 생각들었습니다.
걔네들 한자리 주고 청년위,청년부 만든다고 2대남들 절대 찍지 않습니다. 사회 생활하거나 자신의 분야에서 노력하는것 보다 누구 눈에 띄는 행동 해서 당 주요 직책 임명 되는게 대박이라고 생각하는 바람들어간 자칭 청년정치인들 많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