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5명 중 1명 "정상적인 교육에도 '좌파사상 주입' 항의 받았다"
아시아경제
14시간 전
다음뉴스
....
....
5.18
가르치면 "좌파 사상 주입"…"선생님 분필 색깔마저 민원
JTBC
11시간 전
다음뉴스
"
배재고 야구부 경위서엔
"스벅과 5·18 관련 몰랐다"
....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자필로 쓴 경위서입니다.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선창한 학생은
"팀 분위기를 띄우고자 했다",
"5·18 민주화운동과 관련 있다고 생각하지 못했고,
생각이 짧았다"고 적었습니다.
'탱크데이'를 외친 학생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았다면 절대 안 했을 것"이라고 썼습니다.
.....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자필 경위서에
5·18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맥락을 제대로 몰랐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교사들은 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