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장윤기(23)
1. 애비가 경감계급(보통 소형 지구대의 지구대장, 혹은 대형 지구대의 부지구대장. 6급 상당이며 여기서부터 고위간부로 분류)이고
삼촌도 타지역의 경찰 경감급으로 확인. 장윤기의 애비와 현재 수사팀장은 광주 광산경찰서의 수사팀 지역에서 같은 지역에서 근무했으며, 안면이 있음.
2. 사회복무요원 출신이며 그 때 여중생 상대로 불법촬영을 7회에 걸쳐 촬영한 것으로 밝혀짐.
3. 소집해제 후 식당 아르바이트를 하다 첫번째 강간 피해자인 베트남인 여성 A(20)를 일방적으로 쫒아다니다
집으로 들어가 케이블 타이로 구속 후 강간, 그 이후 13시간 감금.
이후 생명의 위험을 느낀 베트남 여성인 A씨는 경찰에 강간 밎 스토킹 신고 후 주거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대피.
이 사건의 대한 수사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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