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여자 입장에서
외모가 그야말로 너무너무 차이나는 상황.
우리가 맨날 영상들 보면 빛이 나는 연예인 옆에 짜리몽땅에 머리크기는 두배가 넘는
그런 스탭들이 가방들고 뛰어 다니는데.
자괴감이 얼마나 들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칫. 내가 더 똑똑해. 내가 힘이 더쎄.
이런걸로는 도저히 위로가 안되는 외모에서의 차이인데.
물론
그 외모자체가 상품이라는 정체성이라
일적으로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자기가 나온 영상을 우연히 어쩌다가 보게된다면
자신이 관리(?)하는 상품이려니 할까?
그래도 한숨 나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추천
0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