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1차 실패하는 거 보고 ㅂㅅ이 아니면 2차엔 성공하겠지?
작년에 용돈이나 벌 요량으로 들어갔습죠. 헐... 또 실패?
그 때도 하한가 맞고 너무 멍해서 팔 생각도 못하다가... 물타기를 반복 ㅠ.ㅠ
승질이 나지만 그래 아무리 ㅂㅅ이어도 세 번이나 빠꾸먹겠냐 싶어 어찌 어찌 버텼는데...
상반기 이 좋은 장에서 자금은 여기에 묶여 있어 속은 탔지만 얼마 안남았다 버텼는데...
샤갈 오늘 또 빠꾸 먹었네요. ㅋㅋㅋ 해탈
HLB가 ㅂㅅ이 아니고 내가 ㅂㅅ이었네요...
하한가에 처음 걸어봤습니다. 100주 팔리길래 팔리겠구나 싶었는데... 그런게 아니군요...허허
아니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 승인 반려를 할 때 수수께끼를 낼리가 없잖나요? 어떤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라고 할텐데...
어떻게 세 번을 빠꾸 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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