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옷가지 등 폐기…유품 부실관리"
경찰이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해자 이채원양이 사망 당시 착용하고 있던 신발과 일부 옷가지 등을 증거물로 확보하지 않거나 폐기 처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9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이양은 지난 5월 5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거리에서 장윤기의 공격을 받았습니다. 흉기에 찔린 이양은 응급실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응급실에 도착
https://v.daum.net/v/20260710100410586
경찰은 혈흔 분석을 위해 옷을 여러 조각으로 자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후 증거물로 확보하거나 가족에게 돌려주지 않고 폐기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왠지 익숙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