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8306
[단독] 고소인 주장에 휘둘린 경찰 수사, 생사람 잡을 뻔했다[장윤기가 불붙인 檢보완수사]④
경찰이 고소인 주장과 피고소인의 자백을 그대로 믿고 사건을 송치했다가 뒤늦게 고소인의 허위 고소 정황이 드러난 사건이 확인됐다. 고소 사건을 직접 맡은 현직 경찰관이 고소인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건도 있었다. 한쪽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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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