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영양제 챙겨주는 줄 알았는데... 아내 몸매 바꾸려 ‘수상한 약’ 먹인 남편
말레이시아 여성이 남편으로부터 받은 미용 보조제가 사실은 가슴 확대 약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수개월간 속아서 복용한 사실에 분노한 그녀의 사연이 온라인에 공유되며 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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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의 한 기혼 여성이 남편이 매일 챙겨준 미용 보조제의 충격적인 정체를 알게 된 뒤 큰 혼란에 빠졌다.
수개월간 복용해 온 제품이 사실은 아내 몰래 바꾼 '가슴 확대약'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7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NooDou에 따르면 익명의 이 여성은
최근 말레이시아 온라인 커뮤니티 '하이뷰티허브'를 통해
자신의 사연을 공유하며 남편의 행동에 대한 배신감을 드러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남편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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