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전장에 남미 용병 시체들이 많음.
전문적으로 다루는 채널도 있는데 우크라이나 홍보영상에 등장했던 남미 애가 가자마자 최전방에서 사망해서 우크라에 많은 남미 용병들 소식을 다뤄 봄.
요즘 병력 부족으로 외국인 용병들 쪼개서 일반 부대로 넣고, 대부분 갱단 출신이라 싸움과 사고도 많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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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번역
"그리고 이곳에 있다는 것은 저에게 큰 자부심입니다. 항상 이곳에 오고 싶었습니다. 저를 좋은 방식으로 받아준 우크라이나에 감사하며, 이곳에서 오랫동안 계속 활동하고 싶습니다.
제가 온 이유는 다시 군복을 입는 것이 저에게는 영광이기 때문이며, 무엇보다 우크라이나의 전쟁을 지원하기 위해서입니다.
제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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