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출신 유튜버 캡틴 김상호가 말한 내용 입니다
이미 안규백이 장관이 되기 전부터 군내부에서는
안규백이 탈영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군내부의
방첩사와 수사기관 정보기관에서 모두 알고 있
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군정보 기관들에서 알고
있다는건 너무 당연해 보이네요 방첩사는 장군들
뒷조사도 하고 통화를 도청도 하는 부대거든요)
이번에 안규백이 전광석화처럼 사관학교 이전을
추진하고 방첩사를 해체 한다고 하니깐 더 이상은
안되겠다는 위기의식들이 들어서 군내부 제보자로
유명한 김영수씨에게 군기관이 자료를 넘겨줬다
무섭네요....안규백이 이번에 물러날때 물러나더라도
이러한 정보를 제공한 사람들은 찾아내서 엄벌에 처
해서 군율의 엄중함을 보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재생 누르시면 해당발언 일부 나옵니다
해당 발언은 4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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