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맛피아 권성준셰프가 신당에 건물을 매입히고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청구역이라우약수역 근처인데 와봤더라? 했더니 전에 갔던 금돼지식당 근처더군요.
가오픈 기간인데 셰프랑 친분이 있어서 가오픈 초대 빋았구요. 마침 친구들이랑 일정이 있었어서 깉이 가서 먹었습니다.
건물 2층이었구요. 가오픈 기간이라 2층만 오픈했는데 정식오픈하면 3층도 오픈 예정이라고 하네요.
테이블은 단 세개였고 굉장히 프라이빗한 분위기였습니다. 음식은 과거 비아톨레도 시절의 업그레이드 버전이었구요. 정식 메뉴판에 없는 요리들도 중간중간 많이 나왔네요.
모두 맛있었구요. 친구들도 좋아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정식 오픈하면 또 방문해 보아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