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관련 장비 및 설비 현업 입니다만.. 이미 확정된 계획 잡힌 걸로는 최소 6~7년은 호황 일 것 같던데요..
거기에 앞으로 예상되는 계획까지 하면 훨씬 더 오래 갈 듯 하구요. ㄷㄷㄷ
단, 반도체 업계 특성 상 신뢰성, 수율이 가장 중요하다 보니 낙수 효과는 그리 없을 거에요.
수율에 엄청난 향상을 가져오는 새로운 공정 및 솔루션을 개발한 업체를 빼고는 다 기존 하던 업체들만 할 수 밖에 없어서.. ㅠㅠ
그 예로 일본산 정밀 가공, 조립 부품의 수요가 기존 대비 3배 이상 늘었는데..
정작 수혜를 받는 일본 메이커들은 캐파를 빨리 늘릴 수도 없고 늘릴 계획도 없어서.. ㄷㄷㄷ
반도체 업계 특성상 장비나 설비 증설하는 속도가 빠르지는 않고, 그 아래 레벨의 대체 부품을 쓸 이유도 전혀 없어서 그냥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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