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어를 처음 먹은 사람 만큼이나 대단한 사람
처음으로 질외사정을 주장하거나 그렇게 한 사람.
원시 고대 사창가 썰 같은 거 보면 질내사정은 디폴트고
임신을 하면 작부가 알아서 중절수술을 하거나, 애를 낳아서 처리 하는 식으로 많이들 했다고 하고
애초에 성교라는 게 아이를 만들기 위한 작업인데다 아이 = 노동력이던 시절이 꽤 길게 이어져왔는데
그런 사회에서 누군가 갑자기 '애를 더 이상 낳으면 안 되니까 질외사정을 합시다!' 라고 했다고 생각하면
정말 대단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