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1개 커뮤니티 보드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 루리웹. 가장 먼저 루리웹에 올라왔습니다 (07-08).
영화) 테마곡을 만들기 위해 3D프린터까지 사용했다는 영화.sf
[아바타3]에서 인상적인 장관을 보여주었던 유랑민족 바람상인(Windtraders)
작곡가 사이먼 프렝글렌은 이들의 테마곡을 작곡하는데에 완전히 새로운 악기가 필요하다고 판단했고
본인이 직접 타악기, 현악기 등의 컨셉아트를 만든 다음 이것들을 소품 부서에 넘겨 3D프린팅하게 한 뒤
실제작해서 영화 작곡에 실제로 써먹었다고 한다.
그 결과물.
작곡가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