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도 안남아있고,
피지컬 ai 만 남아있던지
아니면 다행성 종족으로 우주가 척박한 환경속에
생존해야하는 디스토피아에 있던지 하겠네요
아담과 하와의 동산에서 지내는게
지금 현생 인류 이며,
앞으로는 몇십억, 몇백억년동안,
고난속에 헤맬 운명입니다.
그러고 난 뒤,
우주의 팽창이 지속되며, 행성간 이동도 불가능해지고
우주 전체가 열에너지가 식어버려, 더이상 생존에 필요한 엘에너지가 없어지면
우리는 그렇게 차디차게 동결되는 것이겠죠.
정적만이 남은 우주.
모든 것이 멈추고 무에 다다른 우주.
그것이 우주의 미래입니다.